2026년 새롭게 개편된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의 지원 대상, 혜택, 신청 절차를 정리했습니다. 기업당 최대 1,200만 원의 지원금을 받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.
2026년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 개요
• 지원 대상: 취업애로청년을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중소기업
• 지원 금액: 신규 채용 청년 1인당 최대 1,200만 원 (2년간 지원)
• 신청 기한: 채용일로부터 3개월 이내 온라인 신청 필수
2026년 5월 현재, 정부는 청년 고용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더 강력해진 고용 장려금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. 특히 청년 일자리 도약 장려금은 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청년들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핵심 사업입니다.
올해는 지원 한도가 상향 조정되었으며, IT 및 신산업 분야 기업에 대한 우대 조건이 강화되었습니다. 기업 규모와 업종에 따른 세부 조건을 확인하여 혜택을 선점하시기 바랍니다.
지원 대상 및 상세 자격 요건
기본적으로 직전 연도 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5인 이상인 우선지원대상기업이 대상입니다. 하지만 지식서비스, 문화콘텐츠, 신재생에너지 등 유망 업종은 1인 이상 기업도 신청이 가능합니다.
| 구분 | 주요 내용 |
|---|---|
| 참여 기업 | 5인 이상 우선지원대상기업 (일부 업종 1인 이상 가능) |
| 참여 청년 | 만 15세 ~ 34세 이하 취업애로청년 (군필자 최대 39세) |
| 고용 형태 | 정규직 채용 후 6개월 이상 고용 유지 및 4대 보험 가입 |
| 급여 수준 | 2026년 최저임금 준수 및 주 30시간 이상 근무 |
취업애로청년의 범위에는 연속 4개월 이상 실업 상태이거나 고졸 이하 학력, 자립준비청년 등이 포함됩니다. 2026년에는 장기 미취업 기간 기준이 완화되어 더 많은 청년이 혜택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.
2026년 지원 금액 및 지급 방식
지원금은 채용 후 첫 1년 동안 월 60만 원씩 총 720만 원이 지급됩니다. 이후 해당 청년이 2년 동안 근속할 경우 480만 원의 장기근속 인센티브가 추가로 일시 지급되어 총 1,200만 원이 완성됩니다.
| 지급 시기 | 지원 금액 | 비고 |
|---|---|---|
| 1년차 (월별) | 월 60만 원 (총 720만 원) | 6개월 근무 후 소급 지급 |
| 2년차 (일시금) | 480만 원 | 24개월 근속 시 지급 |
| 합계 | 최대 1,200만 원 | 청년 1인당 기준 |
기업은 신규 채용 인원에 대해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의 50퍼센트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, 최대 지원 인원은 30명으로 제한됩니다. 수도권 외 지역 기업의 경우 지원 한도가 최대 100퍼센트까지 상향될 수 있습니다.
신청 방법 및 주의사항
신청은 고용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가능합니다. 기업이 먼저 참여 신청을 하고 승인을 받은 뒤 청년을 채용하는 것이 원칙이지만, 채용 후 3개월 이내라면 사후 신청도 가능합니다.
주의할 점은 지원금을 받는 동안 인위적인 감원이 금지된다는 것입니다. 채용 전 3개월부터 채용 후 지원 기간 동안 권고사직 등 근로자 의사에 반하는 해고가 발생할 경우 지원금이 중단되거나 환수될 수 있습니다.
2026년은 예산 소진 속도가 빠를 것으로 예상되므로, 채용 계획이 있는 기업은 서둘러 자격 여부를 확인하고 참여 신청을 완료하시기 바랍니다.

